명절 교통 티켓으로 쏠쏠한 할인혜택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 ‘아리가또 맘마(www.arigato.co.kr / 대표 김재훈)’는 설 귀성표를 제시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월3일(월)부터 2월9일(일)까지 일주일간 아리가또 맘마 전 매장에서 진행되며, 매장에서 귀향 교통표만 제시하면 된다.
▲ 설맞이 이벤트 안내 (제공=아리가또맘마) 명절마다 귀성 티켓을 구하는 것은 ‘전쟁’으로 표현될 정도로 힘들다. 인터넷 예매는 물론이고 현장에서도 몇 시간 줄 서야 겨우 구할 수 있다.
이렇게 마련한 명절 귀성 교통 티켓은 대합실을 나오면 곧바로 버려지는 신세. 명절이 끝나도 각종 스트레스와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즐거워야 할 추석이 이래저래 불편한 가족 행사가 돼 버리는 것이다.
이에 아리가또 맘마는 명절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어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아리가또 맘마 김재훈 대표는 “명절 증후군을 맛있는 음식으로 덜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점위치는 아리가또 맘마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설 연휴인 1월 29일(수)~2월 02일(일) 사이 사용한 열차표, 고속버스표, 선박 승선표, 항공권 등 추석 귀향 대중교통 티켓(모바일 티켓 포함)을 지참하면 된다. 티켓을 이벤트 기간 내 아리가또 맘마 매장에서 제시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리가또 맘마’는 현재 40여개 직영, 가맹점을 운용중이다. 매장에서는 ‘오꼬노미야끼’, ‘고로케’ 등 잘 알려진 일본 먹거리 외에도 ‘오사카 햄버거’, ‘XXXX’와 같은 현지풍 식문화를 체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