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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노희용)는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오는 29일 대인시장과 남광주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노희용 구청장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가 참여한다.
또한 동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물가동향 점검과 함께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각종 여론을 수렴해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노희용 구청장은 "각각의 특색을 살리면서 성장하고 있는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을 보면 전통시장의 발전가능성이 무궁하다는 것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노희용 구청장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가 참여한다.
또한 동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물가동향 점검과 함께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각종 여론을 수렴해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노희용 구청장은 "각각의 특색을 살리면서 성장하고 있는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을 보면 전통시장의 발전가능성이 무궁하다는 것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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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