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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취임한 박형출 KT전남고객본부장(상무.52)은 이같이 취임 소감을 밝히고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통신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통신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 맞춰 혁신과 변화의 주도자로서 광주, 전남지역 통신시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박 본부장은 “임기 동안 이 지역 IT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지역 중소 협력업체와 동반성장을 통한 진정한 의미의 파트너십 구현 ▲신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임직원간 소통 강화 ▲IT서포터즈 호활동과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KT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전남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을 수료한 박 본부장은 순천네트워크서비스센터장, 전남법인사업단장, 경기남부법인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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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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