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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가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영화배우 문희는 1월 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집공개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좋은아침' 제작진은 문희의 집을 찾았다. 문희 집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환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거실은 밖이 훤히 보이는 통유리 창으로 세련된 느낌을 줬으며, 높은 채광율을 자랑했다. 또 앤티크한 고가구들과 LP판이 눈길을 끌었다.
문희는 절대 버릴 수 없는 보물로 결혼 전부터 사용했던 서랍장을 꼽으며 "남편이 내가 그릇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유럽이나 외국 나가면 사왔다"고 사별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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