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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길 예상 소요시간은 이날 정오 기준 서울→부산 7시간20분이다. 오전 한 때 4시간50분이었지만 점점 소요시간이 늘어나는 등 교통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이날 정오 현재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 요금소에서 각 지역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전국 요금소 기준 ▲서울→강릉 3시간40분 ▲서울→대전 3시간40분 ▲서울→광주 5시간10분 ▲서서울→목포 5시간 ▲서울→대구 6시간30분 ▲서울→울산 7시간30분 등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은 귀성 시간보다 귀경 소요시간이 더 길 것으로 예상되는 등 상행 방향으로의 소요시간도 점차 길어지는 양상이다.
이날 정오 현재 승용차를 이용해 각 지역 요금소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강릉→서울 3시간30분 ▲대전→서울 3시간20분 ▲광주→서울 5시간 ▲목포→서서울 6시간 ▲대구→서울 5시간10분 ▲울산→서울 6시간10분 ▲부산→서울 6시간 등으로 예상된다.
정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45.74㎞, 부산방향 23.99㎞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25.27㎞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53.03㎞, 목포방향 16.97㎞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23.76㎞, 통영방향 4.66㎞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31.76㎞, 인천방향 27.41㎞ 등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전국 대부분의 도로에서 정체 구간이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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