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프가드 전문브랜드 트루카프(www.truecalf.com)는 전 컴프레스포트 최원석 대표를 트루카프 카프가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새로이 영입하고 2014년 신제품 트루카프 울트라 100km 삭스를 런칭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최원석 대표는 컴프레션 카프가드(스포츠압박스타킹)분야의 국내시장 최초 개척자로 사람들에게 알려진 한국계 미국인.

트루카프(www.truecalf.com)는 미국카프가드 전문브랜드로써 카프가드(스포츠압박스타킹) 분야 3년 연속 부동의 국내 판매1위, 시장점유율1위의 미국 카프가드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4년간 라인브레이크와 컴프레스포트에서 연구 개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의 프리미엄 컴프레션 카프가드 브랜드인 트루카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자리를 옮긴 최원석씨.

그는 평소에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비치에서 아침조깅을 즐기던 중 기존 마라톤양말이 자꾸 흘러내렸고, 런닝이 끝난 후에 양말이 땀으로 인하여 악취와 함께 땀에 흠뻑 젖어있어 그의 상쾌한 아침 런닝에 방해가 되어 개선책을 찾던 것이 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가 트루카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면서 맨 처음 계획한 프로젝트는 프로 및 엘리트 마라톤선수들을 위해 제대로 된 런닝 전문 삭스를 만들어보자는 것.

그후 울트라마라톤, 산악마라톤, 사하라사막마라톤 선수들에게 자신이 만든 제품을 실착용 시키며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았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트루카프 이노베이션 팀과, 뉴욕 패션스쿨 출신의 디자이너와 서울대 산업디자인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와 협업했다.


또한 올림픽 스포츠 금메달리스트들을 직접 제품개발과 디자인까지 적극 참여시켜 기능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생각한 울트라100Km 런닝 전문 삭스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발하여 런칭했다.

최원석 디렉터는 “트루카프 울트라100Km 삭스는 기존 국내시장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신개념 고기능성 런닝 전문 삭스이며 그 기능에는 컴프레션 기능으로 인한 짱짱한 압박감으로 런닝중 양말이 절대 벗겨지거나 흘러내리지 않으며, 삭스전체에 분포되어 있는 입체도트들이 발의 지압효과와 원활한 혈액순환촉진을 유발하며, 발바닥 중앙에 위치한 이중 아치 서포트 기능은 장시간 운동에도 발의 통증을 예방하며 발을 편안하게 해준다”라고 강조했다.

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런닝을 하게 되면 발 관절에 열이 상당한데 트루카프 울트라 100km삭스는 고기능성 에어로 쿨다운 원사로 직조하여 발관절의 열을 식혀주며 런닝중 최적의 발 온도로 맞춰준다는 것.

놀라운 것은 은나노 섬유가 발의 항균, 향취 기능을 담당하며 그리고 트루카프만의 독점적인 특수섬유가 흡한속건기능 및 방수기능을 발휘해 세탁 시 탈수 후 물기의 건조가 따로 필요 없이 바로 착용이 가능하며 장시간 런닝을 해도 양말이 땀에 젖어있지 않는다고 한다. 또 신발과 마찬가지로 좌, 우가 구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트루카프 울트라100Km 삭스는 아직 1차물량이 국내입고전이지만 벌써부터 예약주문이 폭주하여 전사이즈가 품절되었다. 이에 이미 2차물량 생산에 들어갔다고.


한편 트루카프(www.truecalf.com)는 "올해부터 정부와 정식계약을 맺고 엘리트선수용 종아리제품3종, 프로선수용 허벅지제품2종, 종아리 허벅지 일체형1종을 공식 정부납품을 한다"고 밝혔다,

최원석 디렉터는 “더 많은 엘리트 체육인들이 정부 지원 하에 트루카프 카프가드를 만나 볼수 있게 되서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트루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