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포항분회가 3일 오전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지난해 9월 금속노조에 가입한 이후 사측이 부당하게 일감을 줄이는 등 노조를 탄압했고, 표적감사를 일삼고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고의로 지연시켜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삼성전자서비스는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에 대체인력 투입을 금지해 놓은 노조법을 무시하고 본사 인력과 인근 센터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노조는 3일 파업을 시작으로 사측의 교섭대표가 변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파업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포항분회는 올 1월 현재 전국 조합원이 15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는 지난해 9월 금속노조에 가입한 이후 사측이 부당하게 일감을 줄이는 등 노조를 탄압했고, 표적감사를 일삼고 교섭창구 단일화 절차를 고의로 지연시켜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 삼성전자서비스는 쟁의행위로 중단된 업무에 대체인력 투입을 금지해 놓은 노조법을 무시하고 본사 인력과 인근 센터 인력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노조는 3일 파업을 시작으로 사측의 교섭대표가 변하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파업투쟁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서비스지회 포항분회는 올 1월 현재 전국 조합원이 15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