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대행사 대한A&C가 이노비즈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한A&C는 그간 진행된 커뮤니케이션 소재 개발 및 관련 특허, GLSI(GLocalStore Identity) Toolkit 개발,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 등으로 고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중소기업청이 제시한 개발기술 등급 가운데 A 등급을 획득해 향후 자금과 판로 등의 우대 혜택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노비즈란, 이노베이션(Innovation·혁신)과 비즈니스(Business·경영)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모습을 기술한 오슬로 매뉴얼(OSLO Manual)의 2단계 혁신성 평가를 통과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이다.

대한A&C의 R&D센터 백지희 상무는 "그간 진행된 실무를 근간으로 한 체계화된 노하우를 기술력으로 인정받아 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대행사로써는 이례적으로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됐다” 면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만큼, 더욱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해외 진출, 신사업 등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