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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물티슈 전문기업 ㈜호수의나라 수오미(www.suomi.co.kr / 대표 이미라)가 MBC 불만제로 방송 후 공식입장을 밝혔다.
▲ MBC불만제로 물티슈 '수오미'는 안전합니다. (제공=수오미)
호수의나라 수오미 생산 물티슈 제품은 자체개발해 특허출원된 안전한 보존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국가 공인기관에 정기적으로 안정성 조사를 의뢰한 상태.
특히, 방송에서 지적한 유해물질은 절대 사용치 않고 화장품 관리 기준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물티슈 유해물질 성분 이슈는 지난해부터 시작 됐다. 시민단체와 소비자 단체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 5일(수) MBC 불만제로에서 이를 지적하자 소비자 불안은 커지기 시작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자사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물질은 한 종류도 포함치 않고 있음을 공지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자사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해 가습기 살균제 물질은 한 종류도 포함치 않고 있음을 공지했다.
또한, 성분 정보는 제품 뒷면에 쉽게 표시하고 있으며, 안정성은 식품의약안전처와 대한화장품협회, 불만제로 방송에 나온 ‘EWG’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정성 테스트는 130차례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고 홈페이지에 최근 테스트 성적서도 첨부해 공개 했다.
수오미측은 “소비자 불안을 막고 업계 자정 및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협조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라며 "올해 진행 예정인 물티슈 안전성 조사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오미측은 “소비자 불안을 막고 업계 자정 및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협조해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라며 "올해 진행 예정인 물티슈 안전성 조사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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