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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1500m에 출전한 한국 남자 대표팀이 전원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역시 준결승에 올랐다.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소트트랙 남자 1500m 예선에는 신다운, 이한빈, 박세형 등 3명이 출전했다.
먼저 2조로 출전한 박세형은 2분21초087의 기록으로 3위에 올라 가장 먼저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신다운이 3조 예선에서 2분15초530로 조 1위를 기록하며 무난히 준결승에 올랐다. 또 6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한빈 역시 조 1위로 준결승에 안착했다.
한편 박세형과 함께 2조에서 예선을 펼친 안현수는 2분20초865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달 15일 2014 소치동계올림픽 빙상국가대표선수단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세영(왼쪽부터), 이한빈, 신다운 선수(자료사진 = 뉴스1 유승관 기자)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소트트랙 남자 1500m 예선에는 신다운, 이한빈, 박세형 등 3명이 출전했다.
먼저 2조로 출전한 박세형은 2분21초087의 기록으로 3위에 올라 가장 먼저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신다운이 3조 예선에서 2분15초530로 조 1위를 기록하며 무난히 준결승에 올랐다. 또 6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한빈 역시 조 1위로 준결승에 안착했다.
한편 박세형과 함께 2조에서 예선을 펼친 안현수는 2분20초865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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