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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선진국과 신흥시장의 증시흐름을 분석해 전세계의 투자유망 지역과 국가를 매월 선정해 제공하는 <대신 글로벌 매거진>을 11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대신 글로벌 매거진은 대신증권 고객이 국내는 물론 해외유망지역에도 활발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다.
고객들은 이 매거진에서 제공하는 투자유망 지역 및 국가를 바탕으로 영업직원과 상담해 해당지역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고를 수 있다. 월간 단위로 발간되며, 매월 투자유망지역과 국가를 제시한다.
<대신 글로벌 매거진> 2월호에서는 선진국 강세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선진국 내에서는 유럽주식의 비중확대를 제안했다.
신흥국에 대한 투자는 아직 신중하자는 입장이지만, 안정성에 근거해 차별적인 선택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투자유망 국가는 이익 측면에서는 대만, 정책신뢰도 측면에서는 인도, 경기회복이 주는 안정성 측면에서는 폴란드를 선정했다.
이 잡지는 무료로 제공되며, 대신증권 홈페이지와 영업점을 방문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잡지는 날로 늘어나는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보다 심도 높은 분석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하게 되었다”면서 “향후에도 보다 전문화된 해외투자 관련 컨텐츠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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