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c.com)이 모든 축산물(한우, 한돈, 닭, 오리, 계란 등)에 무항생제 이상 인증을 받은 안전한 축산물만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의 무항생제 가축은 밀집사육이 아닌 방사에 가까운 자연친화적인 사육환경으로 인해 항생제 없이도 건강한 소, 돼지, 닭 사육 가능한 것이다.
한우의 경우 자가 사료공장에서 생산한 무항생제 사료만을 먹여 키우며, HACCP인증과 무항생제 취급자 인증을 받은 도축∙가공장에서 도축∙가공하는 등 한우에 대한 생산 이력까지도 확인 할 수 있다.
▲ 우리아이입안애한우다짐육 (제공=초록마을)
초록마을 관계자는 "생산에서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그야말로 웰빙 무항생제 축산물이다."라며 "축산물 중에서도 특히 민감도가 높은 초록마을 이유식 상품의 경우 우리아이입안애한우다짐육과 닭안심은 현재 전체 축산 매출액의 22.7%에 해당한다."고 소개했다.
이들 상품은 2013년 매출액이 전년 매출액 대비 200% 이상 상승했다는 것.
한편, 무항생제 인증이란 가축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가축 사료에 항생제를 투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생제 내성균의 위험성을 없애기 위해 항생제 급여를 금지하는 인증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