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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지역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1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7.8%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72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2만7000명(3.9%)증가했다. 실업률은 2.7%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3.2%로 0.2%포인트, 여자 2.1%로 0.4%포인트 모두 상승했다.
광주지역 실업률은 서울(3.5%)을 비롯한 6대 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58.3%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86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실업률은 2.4%로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했다.
12일 호남지방통계청이 내놓은 ‘2014년 1월 광주·전남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7.8%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취업자는 72만2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2만7000명(3.9%)증가했다. 실업률은 2.7%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0.3%포인트 상승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3.2%로 0.2%포인트, 여자 2.1%로 0.4%포인트 모두 상승했다.
광주지역 실업률은 서울(3.5%)을 비롯한 6대 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전남지역 고용률은 58.3%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86만7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1.5%포인트 하락했다. 실업률은 2.4%로 지난해 같은 달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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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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