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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NTT는 양사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R&D분야에 대한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2010년부터 R&D분야 임원들의 미팅을 추진해 왔다.
양사는 통신사(Telco) 입장에서의 네트워크 가상화(Network Virtualization)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아이템과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향후 실무자급의 후속 미팅을 계획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한국에서 7차 R&D 협력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 원장은 “한국의 대표 통신사업자로서 확보한 KT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무대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 원장은 “한국의 대표 통신사업자로서 확보한 KT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무대에서도 인정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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