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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과 조직 및 임직원들의 성취를 격려하기 위해 창설된 스티비상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Asia-Pacific Stevie Awards)을 신설하고, 아시아 지역과 소통하는 거점으로 서울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마이클 갤러허 회장은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다양한 조직과 기업의 활동을 시장지향적이고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치하하기 위해 아∙태스티비상을 창설하고, 아태지역 조직들이 영어가 아닌 자국어로 출품작을 작성 및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국제적인 대상을 받는 것은 조직의 브랜드를 형성하고,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자 임직원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방법이기도 하다. 세계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상의 아∙태스티비상이 놀라운 성취를 이뤄낸 아시아 지역의 기업들에 큰 자부심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비상(Stevie? Awards)은 뉴욕 포스트에서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the business world's own Oscar Awards)”이라 칭한 세계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대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2년 미국 비즈니스 대상의 탄생과 함께 시작됐다.
현재 전 세계의 국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The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여성 기업인 스티비 대상(Stevie Awards for Women in Business), 영업 및 고객서비스 스티비 대상(Stevie Awards for Sales & Customer Service)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서울에서 새롭게 제정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Asia-Pacific Stevie Awards)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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