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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기업 코웨이가 2013년 실적을 14일 공개했다. 코웨이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개별 기준 매출액은 1조9337억원, 영업이익은 3341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영업이익은 46.7% 증가했다.
특히 2013년 4분기 매출액은 4824억원, 영업이익은 885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148.3% 증가했다.
회사측은 실적 호조의 요인으로 ▲해약율 및 렌탈자산폐기손실 감소를 통한 수익성 개선▲ 렌탈 계정순증 확대 ▲ 해외사업 매출 안정적 성장 ▲ 매트리스사업 지속 성장 등을 꼽았다.
아울러 코웨이는 2014년 경영목표를 환경가전 및 신규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잡고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실적 목표는 매출액 2조 800억원, 영업이익 3620억 원으로 매출 2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대비 각 7.6%, 8.4% 증가한 수치다.
코웨이 CFO 이재호 부사장은 “안정적 계정 증가와 해약율 감소로 인한 렌탈자산폐기손실 비용 감소 등으로 2013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며 “2014년에도 국내 환경가전사업의 지속적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13년 4분기 매출액은 4824억원, 영업이익은 885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148.3% 증가했다.
회사측은 실적 호조의 요인으로 ▲해약율 및 렌탈자산폐기손실 감소를 통한 수익성 개선▲ 렌탈 계정순증 확대 ▲ 해외사업 매출 안정적 성장 ▲ 매트리스사업 지속 성장 등을 꼽았다.
아울러 코웨이는 2014년 경영목표를 환경가전 및 신규 사업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잡고 세부계획을 발표했다. 실적 목표는 매출액 2조 800억원, 영업이익 3620억 원으로 매출 2조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대비 각 7.6%, 8.4% 증가한 수치다.
코웨이 CFO 이재호 부사장은 “안정적 계정 증가와 해약율 감소로 인한 렌탈자산폐기손실 비용 감소 등으로 2013년에도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며 “2014년에도 국내 환경가전사업의 지속적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이익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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