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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빌리지가 ‘골프 패밀리 세일’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세일은 퍼스트빌리지뿐만 아니라 퍼스트빌리지에서 운영하는 나이키골프 지점들도 함께 골프 패밀리 세일 이벤트에 동참해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세일한다.
퍼스트빌리지는 나이키골프를 매일 3000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의 물량을 충분히 공급한다.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돼 정가의 10%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다.
정가 13만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재킷은 1만5000원, 정가 9만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5900원에 판매된다.
한편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세일은 퍼스트빌리지뿐만 아니라 퍼스트빌리지에서 운영하는 나이키골프 지점들도 함께 골프 패밀리 세일 이벤트에 동참해 유명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세일한다.
퍼스트빌리지는 나이키골프를 매일 3000점씩 10일간 총 3만점 이상의 물량을 충분히 공급한다.
골프웨어 상의와 하의, 골프화를 포함한 모든 품목이 준비돼 정가의 10%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바로 필드에 나갈 수 있다.
정가 13만5000원인 골프웨어 스커트가 1만3500원, 정가 15만원인 클래식 집업재킷은 1만5000원, 정가 9만5000원인 나이키 골프 티셔츠는 9500원, 정가 25만9000원인 나이키 골프화는 2만5900원에 판매된다.
한편 이번 ‘골프 패밀리 세일’은 나이키 골프를 비롯해 닥스골프, 헤지스골프, JDX, 슈페리어, 아놀드 파마, 엘레강스 스포츠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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