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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마이스터는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 만도풋루스의 서울 신사동 플래그십 매장인 카페풋루스에서 '양준모·김아선 뮤지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카페풋루스를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트플래닛 카페풋루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일 도시를 주제로 열린 박승훈 사진전(2월5~19일)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된 문화행사다.
뮤지컬 콘서트에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인 양준모와 김아선이 참여해 'All I ask of you from (오페라의 유령)' 'Take me as I am (지킬 앤 하이드)' 'Impossible dream (맨 오브 라만차)' 등 약 10여 곡의 유명한 뮤지컬 곡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아트플래닛 행사는 카페풋루스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는 만도풋루스 시승행사를 통해 제품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 앞서 SNS 덧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에 만도풋루스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andofootloose)과 블로그(blog.naver.com/mfootloose)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하여 선정된 고객들은 카페풋루스의 음료를 이용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24일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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