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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 18일 지역민의 셀프제작 능력을 향상시키고 필요 시 창업할 수 있는 지역민과 동호회 회원들 대상으로 제1회 셀프제작 목공교실을 3월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셀프제작교실은 그동안 아이디어는 있는데 현실화할 공간과 장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의 셀프제작 놀이터로 지역민의 관심을 유도해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를 만들고 스스로 제작해 봄으로써 창업의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가구제작에 관심있는 개인, 가족단위, 동호회 회원등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는 15만원이다.
참가희망자는 홈페이지(http://smba.go.kr) 광주전남중소기업청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직접 또는 우편으로 다음달 4일까지 광주·전남중소기업청 시험연구지원팀과 나무소리 김태양 대표에게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시험연구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셀프제작교실은 그동안 아이디어는 있는데 현실화할 공간과 장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의 셀프제작 놀이터로 지역민의 관심을 유도해 아이디어를 제품화할 수 있는 사회적분위기를 만들고 스스로 제작해 봄으로써 창업의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가구제작에 관심있는 개인, 가족단위, 동호회 회원등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재료비는 15만원이다.
참가희망자는 홈페이지(http://smba.go.kr) 광주전남중소기업청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직접 또는 우편으로 다음달 4일까지 광주·전남중소기업청 시험연구지원팀과 나무소리 김태양 대표에게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시험연구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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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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