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1일 오전 11시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교육장에서 ‘제7기 금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대학교에서 선발된 3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키움증권 금융장학생은 대학교 및 키움증권 사회공헌단에서 후원하는 복지기관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장학생을 선정해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전국 4년제 대학교 2학년 이상 재학생이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선발한다.

키움증권은 2008년부터 장학제도 운영을 시작하여 7년간 총 300명의 인재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