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간4명이 인사 청탁과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감찰반은 지난 18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모임을 한 한전의 처장급 간부 4명을 상대로 자리의 성격을 조사하고 있다.

감찰반은 이들이 인사 청탁과 관련해 자리를 만든 것이 아닌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