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한 소녀의 감성을 담은 주효순 디자이너의 폴 앤 앨리스(PAUL&ALICE)가 롯데영 플라자 명동점 오픈과 함께 더블 럭키(Double Lucky)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3월 1일부터 이틀간 진행 될 더블 럭키(Double Lucky) 이벤트는 전 구매 고객에게 플라워 파우치를 증정하는데, 파우치 속에 들어 있는 10~50% 랜덤 할인 쿠폰으로 당일 결제시 현장에서 바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젊은 층이 선호하는 유니섹스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4층에 선보일 폴 앤 앨리스(PAUL&ALICE)는 페미닌한 무드와 중성적인 매니시함을 표현하여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