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코와 비지스틸의 코넥스시장 상장이 승인됐다.

한국거래소는 25일 나이코와 비지스틸의 코넥스시장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나이코는 종이 및 판지 제품 제조업체로 판지와 플라스틱, 씰 등을 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27억7300만원, 영업이익은 19억3500만원, 당기순이익 1억5700만원을 시현했다. 자기자본은 80억5200만원이다.

평가가격은 3090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선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비지스틸은 철강제조업체로 단면측판과 내·외주링을 제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376억2000만원, 영업이익은 17억71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억3600만원을 시현했다. 자기자본은 163억800만원이다.

평가가격은 482원, 액면가는 200원이다. 상장주선사는 IBK투자증권이다.

나이코와 비지스틸의 매매거래는 28일부터 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