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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앞에서 이동 중이던 모범택시가 호텔 1층 출입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오후 5시4분쯤 신라호텔 앞에서 운전기사 홍모(82)씨의 모범택시가 출입구 회전문을 들이 받아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호텔 손님 정모(61)씨, 김모(74)씨와 호텔 직원 이모(24)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이씨와 정씨는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라호텔 로비 회전문을 포함해 출입구 유리문 2~3개가 부서졌다.
사고를 낸 모범택시 운전자는 "승차 대기를 하려고 차량을 이동하던 중 갑자기 속도가 높아졌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가 급발진 등 기계적 이상으로 사고를 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5일 오후 5시4분쯤 신라호텔 앞에서 운전기사 홍모(82)씨의 모범택시가 출입구 회전문을 들이 받아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호텔 손님 정모(61)씨, 김모(74)씨와 호텔 직원 이모(24)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이씨와 정씨는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라호텔 로비 회전문을 포함해 출입구 유리문 2~3개가 부서졌다.
사고를 낸 모범택시 운전자는 "승차 대기를 하려고 차량을 이동하던 중 갑자기 속도가 높아졌다"고 진술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당국은 택시가 급발진 등 기계적 이상으로 사고를 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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