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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신설법인수는 6930개로 전년 동월비로는 조업일수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0.1%(8개)감소했지만 전월비로는 3.7%(249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4년 1월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전년 동월비는 증가했으나 전월비는 감소했고 건설업은 모두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은 모두 감소했다.
연령대별로는 전년 동월비는 30세 미만(-32.3%) 및 30대(-4.7%)에서 감소했으나, 나머지 연령대는 늘었다.
비중도 전년동월비는 30세미만(-1.9%포인트)과 30대(-1.1%포인트)에서 감소했고 나머지 연령대는 증가했다.
자본금규모별 전년 동월비는 5000만원 이하(0.9%), 50억원 초과(120%)를 제외한 전구간에서 감소했다. 비중은 5000만원 이하(70.8%), 5000만원 초과∼1억원 이하(13.7%) 등의 순이었다.
여성은 전년 동월대비, 전월대비 모두 증가했다. 반면 남성은 전년 동월대비 감소했지만 전월대비 늘었다. 지역별 전년 동월비는 경남(-19.7%) 등 7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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