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초특가 행사가 진행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오늘까지 삼겹살 및 돈육 특수부위 초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GS수퍼마켓은 삼이 겹쳐(3월 3일) 삼겹살을 연상시키는 삼삼데이를 맞아 기존에 1,880원(이하 100g기준)에 판매하던 삼겹살을 32% 할인된 1,280원에 판매한다.
▲ 제공=GS슈퍼마켓

특히, 국민카드 또는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32%가 추가로 할인된 880원에 삼겹살을 구매할 수 있다. 기존 판매가격 보다 53% 할인된 초특가 행사인 셈.

또 2,180원에 판매하던 돈육특수부위(등심덧살, 갈매기살)는 1680원에 판매하며, 갈비/앞다리, 안심/사태/뒷다리는 각 각 30% 할인된 980원, 780원에 판매한다.

GS수퍼마켓은 삼겹살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친환경 청도 미나리도 980원에 판매한다.


고객들은 초특가 삼겹살뿐 아니라 다양한 돈육과 미나리를 알뜰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GS수퍼마켓은 삼겹살이 연상되는 3월 3일에 삼겹살 및 돈육 할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재미와 알뜰한 쇼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