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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고강도 유통구조 개선을 마련해 유통비용 6200억원을 절감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4일 '2014년도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대책'을 발표하고 지역 우수특산물 등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확대하는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또 농협물류센터를 통한 식자재업체 등과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확대하기로 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올해 30개소를 추가로 설립해 총 60개로 늘리고, IT기반의 직거래 플랫폼과 소상공인산지 직구매를 위한 포스몰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농식품부는 직거래활성화, 유통계열화, 수급관리 체계화, 도매시장 효율화 등을 통해 4248억원의 유통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4일 '2014년도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대책'을 발표하고 지역 우수특산물 등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확대하는 등의 방안을 내놓았다. 또 농협물류센터를 통한 식자재업체 등과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확대하기로 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올해 30개소를 추가로 설립해 총 60개로 늘리고, IT기반의 직거래 플랫폼과 소상공인산지 직구매를 위한 포스몰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농식품부는 직거래활성화, 유통계열화, 수급관리 체계화, 도매시장 효율화 등을 통해 4248억원의 유통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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