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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5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관내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열고 올해 중소기업 지원책을 소개했다.
설명회에는 광주시를 비롯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8개 기업지원 기관이 참여해 올해 추진하는 자금지원, 창업지원,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등 중소기업육성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총 정리한 매뉴얼 책자를 무료로 제공했다.
강운태 시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인 159억달러를 수출해 수출증가율과 무역흑자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중소기업인들의 보이지 않는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광주시는 유관기관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중소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7일 오전 10시 하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사무소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일 오후 2시에는 평동·소촌·송암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광산구 소촌동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광주시를 비롯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8개 기업지원 기관이 참여해 올해 추진하는 자금지원, 창업지원,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등 중소기업육성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총 정리한 매뉴얼 책자를 무료로 제공했다.
강운태 시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인 159억달러를 수출해 수출증가율과 무역흑자에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중소기업인들의 보이지 않는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광주시는 유관기관과 함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중소기업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7일 오전 10시 하남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사무소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일 오후 2시에는 평동·소촌·송암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광산구 소촌동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강당에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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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