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데스 보난자 라인 이미지컷(제공=베른데스)
독일의 쿡웨어 브랜드 ‘베른데스(Berndes)’가 롯데백화점 안양점에 직영 매장을 오픈한다고 지난7일 밝혔다.

베른데스는 1921년 독일에서 최초 설립된 100년에 가까운 전통의 쿡웨어 전문 브랜드로 공장은 독일 앤스버그(Arnsberg)에 있으며 100% 현지 공장에서만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번 오픈하는 롯데백화점 안양점에서는 베른데스의 5가지 라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고강도 세라믹 코팅으로 인덕션에도 사용 가능한 ‘바리오 클릭 인덕션’ 라인, 스텐인리스 스틸 핸들의 ‘티타늄 스페셜 에디션’ 라인, 친환경 소재인 물푸레나무의 핸들을 사용한 ‘보난자’ 라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베른데스(Berndes) 제품 대부분은 열 전도율 및 열 효율이 뛰어난 고품질 알루미늄 주물 소재를 바탕으로 생산된다. 스테인리스 스틸 디퓨저로 마감된 바닥은 열전도와 에너지 효율을 높여 음식 속까지 골고루 익혀주고, 논스틱 코팅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음식이 눌러 붙는 현상을 최소화 하여 저지방 요리도 가능하게 했다.


또한 비 점착성 코팅 공법을 적용해 유럽에서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환경호르몬인 PFOA(Perfluorooctanoic Acid)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는 관계자의 설명.

베른데스 관계자는 “세계 최초로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조리 환경을 시뮬레이션화해 테스트하는 하이 테크놀로지 공법(Computer Aided Mechanical Utensil Tester)을 모든 제품에 적용하여 독일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특히 고객 신뢰를 높이고 최고 품질 보증을 위해 짧게는 2년에서 최대 8년까지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