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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창시자인 줄리언 어산지가 위키리크스를 통해 새로운 기밀을 폭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 주재 에콰도르대사관에 은신 중인 어산지는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예술 페스티벌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인터넷 전화 대담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폭로 내용이나 시기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어산지는 성폭행 혐의로 스웨덴으로 송환될 처지에 몰리자 2012년 6월 이후 지금껏 런던의 에콰도르대사관에 은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신에 따르면 영국 주재 에콰도르대사관에 은신 중인 어산지는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예술 페스티벌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인터넷 전화 대담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그는 구체적인 폭로 내용이나 시기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어산지는 성폭행 혐의로 스웨덴으로 송환될 처지에 몰리자 2012년 6월 이후 지금껏 런던의 에콰도르대사관에 은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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