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최희선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앤스타컴퍼니)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에서 20년 동안 리더와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최희선이 오는 3월14~15일 이틀간 홍대 무브홀에서 'Another Dreaming - True Story'라는 이름의 단독공연을 진행한다.

지난해 첫 앨범으로 ‘Another Dreaming’을 1000장 한정판으로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이미 지난해 4월 용산아트홀에서 단독콘서트를 펼쳤는데, 전석매진을 기록한바 있다.


가왕의 기타리스트와 동시 전체 사운드를 책임지는 사운드마스터 역할까지 수행하며 위대한탄생의 좌장 역할을 해온 최희선의 이번 공연의 관람 또는 티켓문의는 ‘예스24’,‘인터파크’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