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집단 휴진'에 연장진료 알리는 보건소 한재호 뉴스1 기자 1,640 2014.03.10 | 16:46:3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대한의사협회 소속 일부 개원의와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정부 의료정책에 반발해 집단 휴진에 들어간 10일 오후 서울 동작구보건소 입구에 연장진료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 시내 구별 보건소와 시립병원은 집단 휴진에 대비한 보건복지부와 서울시 지침에 따라 이날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의 외래진료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주요뉴스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 부동산 세제개편 시동…김용범 "보유세·양도세 합리적 조정해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보고 받아…늑장 대응 논란 ・ 유시민 "저는 떠나지만 노무현재단 지켜달라"→조국 "100만원 후원"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