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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해 3월3일 추첨한 539회 나눔로또 1등 16억원 당첨자 9명 중 1명이 아직 당첨금을 받아가지 않았다. 지급기한이 채 한달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이 당첨자의 구입장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복권 판매점으로 당첨번호는 ‘3, 19, 22, 31, 42, 43’이다.
한편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인 오는 31일까지 당첨자가 당첨금을 미수령하면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 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귀속된 돈은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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