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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삼겹살 가격은 상승한 반면 닭고기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3월 셋째주 광주지역 돼지고기 삼겹살 500g당 가격은 전주대비 22.7% 오른 1만원에 거래됐다.
사육마리수 감소로 인한 공급부족 및 수요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광주지역 닭고기 가격은 조류독감에 의한 살처분으로 공급량이 감소했으나, 시장 내 소비가 부진하면서 생닭 1㎏ 한마리당 8% 내린 5500원에 판매됐다.
광주지역 과채류 가격은 애호박을 제외하곤 안정세를 보였다.
애호박(개당) 가격은 전주대비 5.9~10.1% 오른 1800~2180원에 거래됐고, 대파는 1600~1780원으로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사과(개당)는 1500~1540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고, 딸기(1㎏)도 890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다.
13일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3월 셋째주 광주지역 돼지고기 삼겹살 500g당 가격은 전주대비 22.7% 오른 1만원에 거래됐다.
사육마리수 감소로 인한 공급부족 및 수요증가 등의 영향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광주지역 닭고기 가격은 조류독감에 의한 살처분으로 공급량이 감소했으나, 시장 내 소비가 부진하면서 생닭 1㎏ 한마리당 8% 내린 5500원에 판매됐다.
광주지역 과채류 가격은 애호박을 제외하곤 안정세를 보였다.
애호박(개당) 가격은 전주대비 5.9~10.1% 오른 1800~2180원에 거래됐고, 대파는 1600~1780원으로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사과(개당)는 1500~1540원으로 지난주와 같은 시세를 유지했고, 딸기(1㎏)도 890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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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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