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장(사진 우측)과 이상진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 대표
여행·항공·호텔 전문 취업교육기관인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는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양무승)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여행업계의 조사·연구, 인적자원 개발 및 교육에 대한 협력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양무승 회장은 “여행업 인적자원 개발, 조사·연구에서 카마 아카데미와의 협력은 여행업계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 이상진 대표는 “한국여행업협회와의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카마(KAMA) 아카데미에서 여행 실무 전문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미래의 여행 전문가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여행업계의 구인난 해소 및 질적 수준 향상과 함께 여행업계의 위상을 높이는데 미력하나마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양측은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세미나, 간담회, 현장실습 등을 연계해 진행할 예정.


한국여행업협회는 관광진흥법에 의거 정부에 등록된 여행업체를 정회원으로 전국 15,000여개 여행업체를 대표하는 사업자 단체로서 회원사의 권익증진과 여행소비자보호, 서비스 향상 및 공정관광 정착 등을 통해 건전한 여행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또 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는 항공사 지상직, 여행사, 해외호텔 및 항공사 승무원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실무 교육 전문 아카데미로 인도양의 보석으로 알려진 세이셸 관광협회와 한국인 직원 채용을 위한 독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재 세이셸 래플즈 호텔에 근무할 한국인 직원을 모집 중에 있다.


<사진제공=카마 항공·여행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