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KT, 롯데푸드, 지엔씨에너지를 선정했다.

KT에 대해서는 "방통위 추가 영업정지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영업정지, 과징금 등의 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 가입자 이탈 감소 및 기존 고객의 LTE 전환이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롯데푸드는 "주력인 유지 및 빙과부문 수익성 회복과 식자재 유통 확대 등으로 중장기 높은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 CJ프레시웨이와 신세계푸드에 버금가는 식자재 유통업체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엔씨에너지는 "바이오가스부문에서는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의 영향으로 고마진과 고성장을 나타낼 전망"이라면서 "비상발전기부문은 IDC산업(빅데이터 연계) 고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