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새 광고모델 이유비와 함께 미에로화이바 광고촬영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의 광고모델 ‘미에로걸’로 발탁된 배우 이유비는 이날 경기도 파주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TV광고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발랄한 표정연기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과감히 선보였다.

이날 촬영에서 이유비는 스키니진, 민소매와 핫팬츠 등 몸매가 강조되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늘씬하고 아름다운 각선미를 공개했다. 촬영 후반부에는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여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을 발휘했다.

이유비는 쉴 새 없이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와 발랄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유비의 아름다운 몸매가 돋보이는 미에로화이바 광고는 내달 1일부터 공중파 및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성훈 현대약품 식품마케팅팀장은 “식이섬유음료 미에로화이바의 제품 특성을 살려 여성들의 다이어트 이야기를 광고에 재미있게 담아봤다”며 “광고를 통해 미에로화이바의 주 고객층인 여성소비자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은 미에로화이바는 과다한 영양섭취를 막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식이섬유 2.5㎎을 함유한 국내 최초의 식이섬유음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