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스마트폰매입전문업체 폰바이(www.ponbuy.com)는 지난 5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에 7번째 직영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폰바이는 철저한 cs교육 및 본사와 동일한 신속·정확 매입시스템, 지점별 깔끔하고 통일된 인테리어 등을 바탕으로 안양본점을 비롯해 신사·명동·분당·수원점 등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 확장을 통해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는 동시에 편의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게 폰바이의 계획이다.
송민근 폰바이 대표는 “폰바이는 현재 랭키닷컴 중고휴대폰쇼핑몰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업체로서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며 “새로 오픈한 사당점 역시 직영점으로 운영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검수 교육을 받은 직원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폰바이 명동점(사진제공=폰바이) 폰바이는 기존의 복잡한 유통구조를 단일화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격혜택을 주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이용후기를 온라인상에 작성하게끔 하고 있어 그동안 고객들의 생생한 이용후기를 거래 전 확인할 수 있다.
보통 중고폰 및 깨진 액정은 휴대폰 매장과 매입사이트에서 ‘미끼성’ 가격을 올려놓은 후 가격을 큰 폭으로 떨어뜨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폰바이에서는 외관의 상처 및 찍힘에 대한 차감 없이 사이트에 기재된 제품 매입가격 그대로 판매가 가능하다. 차감내역 공개를 통해 투명한 매입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판매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갤럭시, 아이폰, 옵티머스, 베가 등 거의 모든 스마트폰을 매입하므로 판매 수용성도 뛰어나다.
송 대표는 “요즘 중고폰 거래가 많이 늘어 각종 사건·사고와 가격으로 인한 분쟁 등이 많음을 깨닫고 최고의 매입가와 안전하고 빠른 결제 서비스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제품 판매 방법은 폰바이 사이트에 기재돼 있는 매각신청서를 스마트폰과 동봉한 뒤 방문 및 택배를 이용해 보내게 되면 도착 당일 결제돼 판매자 계좌로 입금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폰바이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