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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홍섭 ㈜서산 회장이 19일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지병문 전남대 총장에게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서산은 1974년 창업 이래 40년 동안 콘크리트 제품 제조업만을 고수해온 향토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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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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