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협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은 김승협 영상의학과 교수(사진)가 대한영상의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달부터 1년간 차기 회장으로서 현 회장을 보좌하며 부여 받은 업무를 관장한다. 현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시점인 내년 2월 말에는 회장직을 자동 승계해 대한영상의학회 제50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김 교수는 2007년부터 4년간 대한영상의학회 상임이사,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을 지냈다. 현재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회장과 세계초음파의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