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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기가 만료된 노부호·김대송 사외이사는 1년간 유임됐다.
한복환 신임 상임감사는 청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73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금융감독원 선임검사, 금융감독원 총무국 실장,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07~2008년 광주은행 상임감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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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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