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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영 동국제강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고강도의 원가절감과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또 남 사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올해에는 기술력을 높여 수익창출 역량을 극대화 하고 브라질 제철소 CSP 건설에 만전을 기해 글로벌 일관제철소 시대를 앞서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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