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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의 낮은 도수로 인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등산이나 레저활동, 운동 후에도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일상 속 스파클링 와인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미니엠은 세련된 검정색 라벨에 삽입된 미니버드(mini bird)를 로고로 넣어 멀리서 보면 사과 모양이 연상되도록 개성있게 이미지를 담았다.
시원하게 반짝이는 레몬 빛깔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탄산과 버블감이 돋보이며, 사과와 키위 와인 베이스의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이국적인 시트러스(감귤류의 식물 열매)향과 특유의 과실 향이 어우러져 마시는 순간 더욱 진하고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아영FBC 관계자는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은 한국사람들이 좋아하는 적당한 단맛에 탄산을 함유해 톡 쏘는 상쾌함과 청량감까지 느낄 수 있어 최근 소위 M세대라 불리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미니엠은 변화하는 국내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주문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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