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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는 시맨틱 엔진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발 초기 단계부터 소스 코드를 점검해 프로그램의 치명적인 오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하는 시큐어코딩 진단도구다.
특히 사이버공격대응 방안으로 올해부터 20억원 이상의 모든 공공기관 정보화 사업에 시큐어코딩이 의무화 되면서 시큐어코딩 진단도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장일수 파수닷컴 상무는 "스패로우는 높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행부에서 공고한 보안 약점은 물론 CWE, OWASP 등 다양한 국제 표준 가이드를 지원하는 최적의 시큐어코딩 진단도구"라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CC인증을 획득하고 조달 등록까지 완료한 스패로우로 공공시장을 빠르게 선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수닷컴은 지난 2월부터 솔루션 무료 컨설팅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시큐어코딩 진단도구 CC인증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3월 중순부터는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조달등록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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