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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RPG게임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이하 디아블로3)가 25일 오전 3시부터 국내 서버에 적용됐다.
이번 확장팩은 '디아블로2: 파괴의군주'에 이어 대천사 말티엘이 죽음의 천사로 돌아온 이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디아블로3의 스토리를 이어갈 새로운 5막이 공개되고 최고레벨은 70으로 상향조정됐다.
확장팩을 구매하지 않은 이용자도 게임 접속은 가능하지만 레벨이 60을 넘을 수 없으며, 확장팩의 콘텐츠는 즐길 수 없다.
/사진=디아블로3 홈페이지 캡처 한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3의 확장팩으로 다시 게임에 복귀하는 유저를 위해 '네팔렘의 귀환' 행사를 공식홈페이지와 인벤에서 진행한다.
이번 확장팩은 '디아블로2: 파괴의군주'에 이어 대천사 말티엘이 죽음의 천사로 돌아온 이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디아블로3의 스토리를 이어갈 새로운 5막이 공개되고 최고레벨은 70으로 상향조정됐다.
확장팩을 구매하지 않은 이용자도 게임 접속은 가능하지만 레벨이 60을 넘을 수 없으며, 확장팩의 콘텐츠는 즐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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