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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주 배꽃은 지난해보다 이틀 정도 빠른 다음달 13일쯤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올 2월 기온이 작년보다 높았고, 3월 하순과 4월 상순의 평균기온(9.2도)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나주 배꽃 만개시기도 작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은 “배꽃은 3월 말과 4월 초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만개시기도 매년 변동이 크다”면서 “배꽃의 만개 예상 시기는 평균 ±2~3일 정도의 오차 범위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2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올 2월 기온이 작년보다 높았고, 3월 하순과 4월 상순의 평균기온(9.2도)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나주 배꽃 만개시기도 작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기상청은 “배꽃은 3월 말과 4월 초 기온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만개시기도 매년 변동이 크다”면서 “배꽃의 만개 예상 시기는 평균 ±2~3일 정도의 오차 범위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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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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