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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의 야외 테라스는 좌석 가까이 실제 흙과 나무로 이뤄져 숲 속의 향기, 습도와 온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도심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장소 중 하나다. 내부와 분리돼 있는 공간적 특성을 지닌 프로스트 야외 테라스에서는 50명 규모의 프라이빗 파티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프로스트 야외 테라스에서도 기네스, 하이네켄 등을 포함한 15여가지 이상의 드래프트 맥주와 하이네켄 다크, 뉴캐슬 브라운 등 20여가지 이상의 세계 각 국의 맥주들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메인 바와 테라스를 이어주는 공간에 슈터(Shooter) 칵테일만 제조하는 전용 바를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수 십여 가지의 다양한 종류의 슈터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슈터 칵테일은 다양한 보드카, 리큐르 등 여러 주류와 시럽 등을 3~4가지 재료들을 각각의 레시피에 따라 층층이 쌓아 올려진 형태로, 한입에 탁 털어 마셔야 재료들의 조화된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슈터 칵테일은 전용 바에서 믹솔로지스트가 제조하는 과정을 볼 수 있어, 칵테일 맛은 물론 보는 재미까지 갖춰 다색적 매력을 가진 프로스트와 닮은 칵테일이다.
유럽 빈티지 정통 펍 프로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MYK는 “요즘 고객들은 힐링을 원한다. 각박한 일상 생활 속에서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기며 쉴 곳을 찾는 것이다. 그 부분을 만족 시키기 위해 야외 테라스는 최대한 자연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로 조성했다”며 “프로스트는 앞으로도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주류와 맛있는 요리를 고객이 원하는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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