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의 9번째 시리즈 ‘고려시대 보물찾기’를 출간한다고 27일 밝혔다.

‘고려시대 보물찾기’는 고려의 역사와 함께 그 안에 숨어있는 역사적 의의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 학습만화.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7 개국에 출판된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의 한국사 버전이다.


‘고려시대 보물찾기’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것이 특징.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학습효과까지 높일 수 있도록 고려시대 역사적 사건들을 단순한 나열식 구성을 벗어나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했다는 관계자의 설명.

이와 함께, 최근 높아진 한국사에 대한 관심에 따라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를 돕기 위해 초등·중학생 난이도에 알맞은 기출문제를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

㈜미래엔 아이세움 출판영업팀 이주형 팀장은 “’고려시대 보물찾기’는 현재의 시점에서 구성된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습만화다. 초등 교육 과정의 핵심 주제를 망라하여 성취도 평가, 단원 평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아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