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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LF쏘나타가 출시되자 중형 중고차 도매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28일 중고차 가격비교 사이트 차넷이 발표한 '3월 중·대형 중고차 도매 시세'에 따르면, 중형차 도매 시세는 전월 대비 2.17% 떨어졌다.
기아 'K5'의 경우 전월보다 1.17% 하락한 값에 거래가 진행되고, 르노삼성 '뉴 SM5'도 2%대 가격이 떨어졌다.
현대 'YF 쏘나타'의 경우 중형차 중 가장 높은 3.32% 하락 수치를 기록했다. 구형 모델인 'NF 쏘나타'의 중고차 시세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 신형 LF쏘나타. /사진=류승희 기자 YF 및 NF 쏘나타 보유 고객의 경우, 중고차를 팔려고 계획한 사람이 있다면 'LF쏘나타'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전 중고차를 내놓는 게 좋다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28일 중고차 가격비교 사이트 차넷이 발표한 '3월 중·대형 중고차 도매 시세'에 따르면, 중형차 도매 시세는 전월 대비 2.17% 떨어졌다.
기아 'K5'의 경우 전월보다 1.17% 하락한 값에 거래가 진행되고, 르노삼성 '뉴 SM5'도 2%대 가격이 떨어졌다.
현대 'YF 쏘나타'의 경우 중형차 중 가장 높은 3.32% 하락 수치를 기록했다. 구형 모델인 'NF 쏘나타'의 중고차 시세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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