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픈한 알톤스포츠 첫 직영매장/사진=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a href='#popup' onclick="window.open('http://search.mt.co.kr/?kwd=123750&search_type=m', 'popup')">알톤스포츠</a>(대표이사 박찬우)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목적으로1일 서울 논현로에 첫 직영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이번 직영매장에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로드마스터 8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신제품을 전시한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자전거를 브랜드별로 확인하고 시승할 수 있다.



직영매장은 또한 제품 전시장 기능 외에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 공간 역할을 한다. 일명 '안테나숍'으로서 기능과 디자인 등 소비자의 반응과 트렌드를 살펴 제품 개선과 신제품 개발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직영매장이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논현로에 자리한 까닭도 이 때문이다.



이외에 기술교육이 필요한 대리점주들과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교육과 상담 공간으로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철 알톤스포츠 홍보마케팅팀 팀장은 "올해 슬로건이 '혁신하는 알톤, 소통하는 알톤, 감동 주는 알톤'인 만큼 이번 직영매장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공간 역할을 할 것이다.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들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0㎡ 규모의 직영매장은 소통 공간인 만큼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연중무휴(오전 10시30분~저녁 9시)로 문을 연다.